대만식품 전문 쥬디앤씨가 호텔 콘텐츠 서비스기업 언바운디와 함께 호텔 패키지를 선보였다.

쥬디앤씨는 언바운디의 호텔 패키지를 통해 스텔라 마레, 두피부, 다비디퓨저, 몽뜨허브 등과 함께 호캉스족에게 '비룰'을 제안한다.

엔데믹에 접어들며 여행 수요가 회복되는 추세지만 멀리 떠나지 않고도 가까운 도심에서 태교여행을 즐기는 임산부들을 위해 무알코올 맥주 비룰이 제공되는 호텔 패키지를 추천한다.

비룰은 지난 5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대만 맥주로, 분리유청단백질(WPI)이 함유 및 저당, 저칼로리(72kal)의 맥주맛 프로틴 음료다. 논알콜이 아닌 무알콜 음료로 알콜 함량 0.00%로 다이어터와 운동러는 물론 임산부와 수유부도 안전하게 섭취 가능하다. 

비룰이 포함된 웰컴팩 호텔패키지는 용산 드래곤 시티 노보텔을 비롯해 제주 신화월드, 광명 라까사, 평창 라마다호텔앤스위트, 부산 시프트도어하리 레지던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쥬디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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