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술 문화기업 배상면주가 포천LB는 ‘느린마을막걸리’ 제품이 ‘컬리’에서 선정한 ‘2022 컬리 연말 결산’ 결과 신상품 10,820개 중 선정된 15개에서 주류로서 유일하게 신인왕에 올랐다.

사진=배상면주가
사진=배상면주가

신인왕을 차지한 제품은 느린마을막걸리 3입 세트(알코올 도수 6%, 750ml)이다. 컬리는 자사 판매몰 내 추천수, 판매량 등을 집계, 올해 등장해 가장 두각을 나타낸 제품을 신인왕으로 꼽았다. 밀키트 등 음식 제품과 식기류 등을 제외하고 전통주로는 유일하게 느린마을막걸리가 선정됐다.

느린마을막걸리는 작년 12월 컬리에 입점한 이후 매월 5~10% 이상 성장세를 보이며 월 1만 병의 판매 성과를 이어나가고 있다. 2010년 출시 이후 인공감미료를 배제하고 경쾌한 쌀의 풍미를 강조한 ‘내추럴 막걸리’의 선두주자다. 

쌀, 누룩, 물 이외의 첨가물 없이 풍부한 쌀의 함유량을 통해 우유처럼 부드러운 목넘김을 자아낸다. 또한 고두밥을 짓지 않고 쌀을 가루로 내어 만드는 ‘생쌀발효법’으로 빚어 쌀의 독특한 질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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