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브랜드 헬피런스가 '로즈힙 플러스' 2종을 선보인다.

주 성분인 ‘로즈힙’은 야생 장미의 과실로 장미가 피고 난 후 맺히는 열매이며 레몬의 8배 수준의 비타민C와 식이섬유, 미네랄 등 여성들에게 좋은 성분들이 함유돼 있다.

특히 야생 장미가 잘 자라는 최적의 환경으로 꼽히는 튀르키예 프리미엄 로즈힙을 사용했으며 껍질부터 씨앗까지 통째로 으깨는 퓨레 방식으로 제조, 원재료의 맛과 향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또한 영양 성분의 소실이 일어날 수 있는 과정을 최소화해 로즈힙을 물 한 방울 없이 진하게 담은 것이 특징이다.

'로즈힙플러스 S'는 로즈힙 99% 외에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등을 더해 한 포로 건강은 물론 피부 케어에 효과적이며 '로즈힙플러스 D'는 로즈힙 99% 외 L 카르니틴, 팥 추출 분말을 더해 건강은 물론 몸을 가뿐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사진=헬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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