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이 명품관에서 ‘예술의 젊은 흐름과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을 주제로 미술 작품들을 선보이는 ‘더 웨이브’ 전시 팝업을 오는 18일까지 선보인다.

사진=갤러리아백화점
사진=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 소재 갤러리 ‘갤러리 언플러그드’와 협업한 이번 전시에서는 그리스계 영국인 ‘코스타스 파파코스타스’와 국내 아티스트 ‘아방’의 회화 및 조각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백화점 동선 내에 위치해 쇼핑을 즐기는 동시에 잠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대표 전시 작품은 일상에서의 낭만과 위트를 표현한 아방 작가의 '굿 애프터눈'으로, 가격은 80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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