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가 휴가철을 맞아 '바캉스 아이템'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 굿즈에 바캉스 요소를 더하거나, 휴가와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휴가족을 겨냥하겠다는 의도다.

사진=라이언커피
사진=라이언커피

1. 라이언커피

158년 역사의 하와이 명품 커피 브랜드 라이언커피는 열대의 향을 가득 담은 드립백 8종을 선보였다. ‘바닐라 마카다미아’, ‘토스티드 코코넛’, ‘스트로베리 화이트 초콜릿’, ‘디카페인 바닐라 마카다미아’, ‘카페 드 마롱’, ‘바닐라 카라멜’, ‘민트초코’, ‘오리지날 로스트’ 등 다채로운 맛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오리지날 로스트를 제외한 플레이버 커피 7종은 기존 원두와 달리 이색적인 하와이 스타일의 향을 가미해 특별한 커피 경험을 선사한다. 대표 플레이버는 ‘바닐라 마카다미아’와 ‘토스티드 코코넛’으로, 각각 풍부하고 부드러운 바닐라와 고소한 마카다미아가 조화로운 향, 달콤하고 고소한 볶은 코코넛의 깊은 향을 자랑한다.

사진=투썸플레이스
사진=투썸플레이스

2. 투썸플레이스

카페 투썸플레이스는 '선샤인 파라다이스’ 콘셉트의 한정판 기획상품 ‘감성 파라솔’과 ‘오션 무드등’을 내놓았다. 프로모션 기간에 따라 낮과 밤으로 나눠 선보이는 이번 굿즈는 여름 시즌 한정 메뉴와 함께 패키지로 즐길 수 있다.

8월 31일까지 판매하는 '빛나는 여름 낮' 세트는 파라솔과 빙수 구성으로, 블루베리 케이크 빙수, 티라미수 케이크 빙수, 애플망고 케이크 빙수 중 한 가지와 함께 감성 파라솔을 구매할 수 있다.

9월 30일까지 판매하는 '빛나는 여름밤' 세트는 에이드와 함께 무드등을 제공한다. 바다의 빛을 선사하는 오션 무드등은 다양한 빛 연출, 블루투스 기능 등으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사진=교촌
사진=교촌

3. 교촌

교촌치킨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브라이언베리'와 손잡고 '피크닉백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교촌 주문앱을 통해 신메뉴를 포함한 미션 메뉴를 총 2회 주문하면 선착순 3,000명의 고객에게 브라이언베리와 함께 제작한 여름 스페셜 굿즈인 피크닉백을 증정한다.

미션 메뉴는 신메뉴 ‘블랙시크릿순살’, ‘블랙시크릿오리지날’과 교촌 인기 메뉴 ‘허니오리지날’ 3가지다. 협업 브랜드인 브라이언베리는 MZ세대의 여행문화를 대표하는 트래블러 웨어 브랜드로, MZ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다.

사진=칭따오
사진=칭따오

4. 칭따오

칭따오는 '칭따오 비치볼 패키지'를 출시했다. 소비자의 일상에 재미까지 선사하겠다는 브랜드의 가치관이 잘 드러나는 ‘칭따오 비치볼 패키지’는 칭따오 라거 캔 맥주(500mL*4개입)와 비치볼로 구성했다.

이번 패키지는 칭따오의 2022년 ‘오 마이 펀!’ 캠페인의 일환으로, 키 메시지(Key message)인 “맥주 맛은 원래 노는 맛이야!”를 전달하며 소비자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사진=돌코리아
사진=돌코리아

5. 돌코리아

간편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간식인 돌코리아의 '후룻팝'도 인기다. 시원하고 달콤해 야외 활동 시 갈증 해소와 당 충전에 제격이다.

‘오렌지’, ‘피치’, ‘파인애플’, ‘망고’ ‘애플’, ‘애플캐럿’ 6종의 청량한 열대과일 과즙 맛으로 남녀노소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취향에 따라 주스로 마시거나 6시간 이상 냉동 후 아이스바로도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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